진천규 항소심 재판부 "위헌 결정과 재판 지연은 별개"헌법재판소/뉴스1 DB관련 키워드진천규서울중앙지법헌법재판소장시온 기자 '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속보] 박안수 10년·곽종근 9년·문상호 12년…'계엄 가담' 장성들 징역형관련 기사"4년째 헌법소원 심리"…법원, 재판 재개 "헌법상 기본권 침해"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