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위, '뇌물 조작'이라며 문재인 전 대통령 사건 조사대상 선정장주영 위원장 "사건 선정 전 변호인 사임…앞으로도 업무 배제"검찰의 수사·기소 과정에서 발생했던 인권 침해·권한 남용 의혹을 규명할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가 10일 발족했다.(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검찰미래위미래위원회뇌물검찰법무부김민재 기자 법무부, 'K 의료관광'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 확대'15조 규모 담합' 석유화학업체 전·현직 경영진 2명 구속(종합)관련 기사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활동 기한 임박에 30일 연장[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李대통령, 중폭 개각 단행…'부동산 민심·軍 안정·범여 탕평'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