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TF, 징역 5년 구형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보낸 30대 대학원생 오 모 씨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무인기일반이적선고권진영 기자 '尹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이상민 등 오늘 결심공판…특검 구형 전망'명예훼손' 김세의, 보석심문서 "100억대 아파트 가압류…도주우려 없어"관련 기사尹 "평양 무인기 작전 관여한 바 없다"…항소심 재판부에 의견서'북한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징역형 집유…'일반이적' 무죄(종합)'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항공안전법위반 1심 집유…일반이적은 무죄[속보] '북한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1심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북한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일반이적' 혐의 1심 오늘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