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TF, 징역 5년 구형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보낸 30대 대학원생 오 모 씨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무인기일반이적선고권진영 기자 회복 전 조기 복직했다가 뇌출혈로 사망한 남편…법원 "산재 사망 맞다"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나흘 전 처남상관련 기사윤석열 9개 형사재판 받아…'위증' 이어 '이종섭 도피' 1심 무죄'평양 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오늘 첫 공판…비공개 진행'평양 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이번주 첫 공판…비공개 진행'평양 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시작…"비공개 유지" vs "짬짜미 재판"'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김용현 항소심 시작…1심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