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측 "정 모 판사와 사건 논의한 적 없어…아들 채용도 인과관계 없는 일"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이호윤 기자최동현 기자 "고소장도, 증거도 두 번씩"…검찰개혁 3주, 국민 발걸음만 바빠졌다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