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500만 원 약식명령 불복하며 정식재판 열려래퍼 이센스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K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제14회 에이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2.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센스서울남부지법강제추행윤주영 기자 [단독] 지인 폭행 경찰관, '112 출동 자료' 유출 의혹'참피' 영향에 25일까지 제주·남부 최대 150㎜ 폭우[내일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