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퇴직 당시 유효한 보수 결의 없어…연봉액 0원"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2026.8.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홍원식장시온 기자 음주운전 강등된 경찰 총경, 징계 취소 소송냈다 패소공수처, '7억 뇌물' 경찰간부 2심 감형에 불복 상고…1호 인지 사건관련 기사남양유업 '444억 퇴직금' 소송 완승…'홍원식 리스크' 털어낸다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400억대 퇴직금 소송 1심 패소(종합)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400억대 퇴직금 소송 냈으나 1심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