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 반복에도 사업 확장…6개 건물 전세보증금만 438억"2019년부터 보증금 반환 못할 상황 인식"…피고인 측 항소동대문구 부동산중계업소에 붙어있는 아파트 매매 안내문.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2026.8.21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대학생한국외대동대문소봄이 기자 경찰 "제주 실종여성 '부패로 사인 불명' 입장 번복 아냐…목맴 가능성"'모텔 약물 연쇄살인' 김소영, 1심 무기징역 불복 항소관련 기사친구 만나기도, 집 구하기도, 취업도 어렵다…청년 삶 옥죄는 '3중고'"거리 먼 고시촌 가야 하나요"…내달 개강 앞둔 대학생, 원룸 '언감생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