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 반복에도 사업 확장…6개 건물 전세보증금만 438억"2019년부터 보증금 반환 못할 상황 인식"…피고인 측 항소동대문구 부동산중계업소에 붙어있는 아파트 매매 안내문.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2026.8.21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대학생한국외대동대문소봄이 기자 태풍 '참피' 북상에 제주 250㎜ 폭우…남해안도 강한 비[오늘날씨]건국대 중간고사서 'AI 커닝' 의혹…600여명 대면 재시험관련 기사친구 만나기도, 집 구하기도, 취업도 어렵다…청년 삶 옥죄는 '3중고'"거리 먼 고시촌 가야 하나요"…내달 개강 앞둔 대학생, 원룸 '언감생심'경희대·외대 학생 상대로 110억 대 전세 사기…50대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