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25일 기소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차가원원헌드레드송송이 기자 10대 자살률 역대 최고…성평등부, '청소년안전망' 확대해 정신건강 위기 대응국내 최초 번식 레서판다 쌍둥이 '마루·마롱'…14일부터 시민 만난다관련 기사'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재판 본격 시작'주학년 성매매 의혹' 보도 기자 "차가원에 팩트체크"…혐의 부인엑소 첸백시, 소속사와 전속계약 효력 정지…"직업선택 자유 침해 우려"'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돈 못 갚아 '한남동 빌라' 경매 나왔다'MC몽 고소 취하' 김민종 "평생 못 잊을 110일…많은 것 잃고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