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례 해외여행 동행…수백만 원대 항공권·숙박비 받아대법원 "지인 재판 사실 알면서 부적절한 친분관계 유지"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2026.2.5 ⓒ 뉴스1 윤일지 기자최동현 기자 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