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례 해외여행 동행…수백만 원대 항공권·숙박비 받아대법원 "지인 재판 사실 알면서 부적절한 친분관계 유지"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2026.2.5 ⓒ 뉴스1 윤일지 기자최동현 기자 법무장관 대행 "李 공소취소 지휘 안 해…형소법 부작용 땐 개선 요구"(종합2보)"교도관이 윤석열 금융비서냐"…법무차관 "영치금 송금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