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설명회, 검사는 참석 '저조' 수사관은 '북적'수사관만 2567명 채용…중수청장 국민 천거도 시작지난 11일 중대범죄수사청 임용설명회가 진행된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 2026.8.1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검찰수사관송송이 기자 AI·로봇으로 도시문제 푼다…서울·퀘벡·플랑드르 협력 방안 논의지하도상가에서 열리는 스크린 파크골프 대회…시민누구나 참여관련 기사李대통령 고발? 내란 특수본?…중수청 '1호 수사' 시험대[인터뷰] 박상용 "중수청, 수사역량 못 이을 것…검사들, 경력 찍고 로펌행"임은정 초대 광주중수청장 첫 출근…"청사 공사는 어떻게 됐나요"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이서영 충남경찰청장, 지휘관 회의서 "개정 형소법, 조기 안착"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