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답변 피해…전날 손봉기·김성수 부장판사 임명 제청조희대 대법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앞서 조 대법원장은 지난 18일 노태악 전 대법관과 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손봉기(60·22기)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김성수(57·24기)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2026.8.1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대법관문혜원 기자 재판소원 도입 5개월 총 1914건 접수…18건 정식 심리법원행정처장 "대법관 증원 성과 거두려면 사실심 재판 역량 뒷받침돼야"이상혁 수습기자 법원행정처장 "대법관 증원 성과 거두려면 사실심 재판 역량 뒷받침돼야"형소법 개정에 피해자 국선변호사 수요 늘지만…처우 낮고 인력 제자리관련 기사조국 "조희대 대법원장, 이재명 대통령 우습게 본 것"김민석 "조희대 씨, 불량 학생 태도…잘라달라는 거냐"(종합)정점식 "관례 어겼다고 조희대 탄핵?…그럼 與 전원 탄핵 대상"김민석 "조희대 씨, 불량 학생 태도…물러나는 게 맞아"靑, 조희대 '서면 제청'에 "전례 없는 일" 불쾌감…대응 수위는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