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함 제작 사업 등 입찰방해…참여업체도 압색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23일 '투표자수 전산조작' 의혹이 포착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경기선관위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26.7.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본투표용지송송이 기자 "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낙찰자 미리 정한 '들러리 입찰' 의혹…합수본, 선관위 강제수사(종합)관련 기사선관위 합수본 "해외 출장지는 선관위원장이 결정" 진술 확보합수본, '투표용지 부족' 서초구 선관위 실무자 2명 피의자 소환노태악 '공식 초청' 없이 부부 동반 출장…합수본, 출장 기획자 소환송파선관위, 거소투표자 77배 '뻥튀기' 보고…합수본, 실무자 입건최종 투표자 최대 30% 줄었다…전국 읍·면·동 과반서 투표자 수 불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