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체육관 찾아 김수지·표승주 등 선수들과 함께 지도이호진 이사장, 훈련 모습 지켜보며 감독·선수 격려이호진 일주세화학원 이사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세화여고 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X세화여고·여중 배구부 특별레슨' 현장을 찾아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 등 흥국생명배구단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 = 태광그룹) 박기호 기자 SK하이닉스, 美 나스닥서 40조 조달…최태원 "메모리 수요 폭발"(종합2보)최태원,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역사적인 순간…꿈이 현실됐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