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벌금 30만 원→파기환송 관련 키워드모욕문혜원 기자 조희대 "법의 지배 소중"…서영교 "그 자리 무게 가져달라"(종합)대검 "공소청 잔류 공무원은 강제전직? 왜곡된 정보" 낭설 진화관련 기사한 총리, 이진숙 5·18 폄훼 논란에 "참담한 기분…대응 적극 고민"이진숙, '女히틀러' 김민석 고소…與 "의원직 사퇴서 써야"(종합2보)'5·18 논란' 이진숙, 김민석 고소…"정치적 이익 위해 날 모욕"(종합)이진숙, 김민석 '여자 히틀러' 발언 고소…與 "고소장 아닌 사퇴서 써야"(종합)'세월호·이태원 참사 조롱' 50대 징역 1년…法 "유가족 고통 빠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