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건 단계부터 쟁점·증거 등 협의…법무부 보고서24일 경기 화성시 전곡리 아리셀 참사 화재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2주기 현장 추모제'에서 유가족이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김영운 기자최동현 기자 "고소장도, 증거도 두 번씩"…검찰개혁 3주, 국민 발걸음만 바빠졌다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