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개혁추진단, 막판 검토…통합 이전·분할 이관 저울질"국과수·중수청에 통합" vs "공소유지 위해 존치" 팽팽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 모습. ⓒ 뉴스1 최동현 기자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 비공개 퇴임식…사의 표명 53일만"대북송금 수사, 잘못" 이정현 대검 차장에…"공소취소 포석"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