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석유화학 8개 품목 가격 담합 혐의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2020.10.12 ⓒ 뉴스1 안은나 기자최동현 기자 이진수 "檢 자료 유출 명명백백 밝혀져야"…한동훈 "처참한 판단력"(종합)이진수 "'김승원 구형계획서' 유출, 수사 통해 명명백백 밝혀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