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보험설계사·환자 역할 분담…치아보험 '22억 사기' 일당 기소

검찰 "경찰 불송치 사건 보완수사로 전모 밝혀"

본문 이미지 - 서울남부지검은 치과 관계자와 보험설계사들이 공모해 허위 진료기록부로 보험금을 타낸 치아보험 사기 일당을 재판에 넘겼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해당 보험 사기 구조도. (사진. 서울남부지검 제공)
서울남부지검은 치과 관계자와 보험설계사들이 공모해 허위 진료기록부로 보험금을 타낸 치아보험 사기 일당을 재판에 넘겼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해당 보험 사기 구조도. (사진. 서울남부지검 제공)

본문 이미지 - 서울남부지검은 치과 관계자와 보험설계사들이 공모해 허위 진료기록부로 보험금을 타낸 치아보험 사기 일당을 재판에 넘겼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초진일 수정·레진 치료 부풀리기 증거. (사진. 서울남부지검 제공)
서울남부지검은 치과 관계자와 보험설계사들이 공모해 허위 진료기록부로 보험금을 타낸 치아보험 사기 일당을 재판에 넘겼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초진일 수정·레진 치료 부풀리기 증거. (사진. 서울남부지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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