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배임 혐의로 상고심서 징역 2년 확정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회장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1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2025.5.2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현범가석방횡령배임권진영 기자 공소청·공수처 '청탁금지법 위반' 이정섭 검사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유승준, 세 번째 비자발급 거부 취소소송 항소심도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