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언론사 취재기자를 폭행해 폭행치상·특수감금 등 혐의를 받는 시위 참가자 30대 여성이 28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뒤 법정에서 나오고 있다. 2026.7.28 ⓒ 뉴스1 박정호 기자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언론사 취재기자를 폭행해 폭행치상·특수감금 등 혐의를 받는 시위 참가자 20대 남성이 28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뒤 법정에서 나오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