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질문지 150쪽 준비했지만 '진술 거부' 일관마지막 질문 끝내고 조서 열람…2차 소환은 미정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22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7.22 ⓒ 뉴스1 이호윤 기자최동현 기자 '관저 특혜' 김건희, 첫 특검 조사 8시간만에 종료…진술 거부(종합)검찰, '李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