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보완수사 통해 협박·방화 고의 규명피해자에 국선변호사 선정·치료비 등 지원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민미술관에서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 A씨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살인미수 등 혐의와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아일보 사옥 내 일민미술관 4층에서 40대 남성 피해자 B씨에게 낫을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2026.6.28 ⓒ 뉴스1 안은나 기자최동현 기자 종합특검 30일 연장…'윗선 수사' 시간 벌었지만 성과 압박 커져유병호 "尹은 두목…관저 이전, 경부고속도로 이후 최고 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