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혐의…이르면 오늘 밤 구속 여부 결정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유병호직권남용관저이전송송이 기자 서울시, 광진·동대문·성동·중랑구 30년 맛집 '오래가게' 15곳 선정서울시·한미그룹, 추석 앞두고 돈의동 쪽방촌에 건강키트·벌꿀 전달관련 기사'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前 지검장, 29일 1심 재판 시작[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종합특검, '봐주기 감사' 관여한 감사원 간부 2명 불구속 기소유병호, 관저 감사팀에 "尹 대통령 권위 손상되지 않도록 하라""내란특검 2배 규모"…종합특검, 이번주 '릴레이 기소'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