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혐의 구속 영장심사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13일 오전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1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유병호종합특검송송이 기자 합수본, 선관위 압수수색…'부부 해외출장' 노태악 피의자 적시(종합)김건희, 종합특검 출석 재차 연기…22일 첫 피의자 조사(종합)관련 기사'관저이전 부실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법원 "증거인멸 염려"'관저이전 부실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오늘 구속기로…변호인은 최재형종합특검 연장안 본회의로…특검, '김건희 수사' 고삐 죈다"헤비테일이냐, 용두사미냐"…마지막 시험대 선 종합특검종합특검 구속영장 기각률 57%…"뚜렷한 성과 없이 기간 연장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