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각 1000만 원 지급 명한 1심 취소ⓒ 뉴스1관련 키워드세월호특조위손배소송송이 기자 국내 최초 번식 레서판다 쌍둥이 '마루·마롱'…14일부터 시민 만난다"K팝은 게임, 구두 장인 기술은 로봇으로"…'크리에이티브X성수'관련 기사세월호 유족 "국가 2차 가해 잘못 인정한 것…2심 판결 의미"세월호 유족, 정부·청해진 상대 손배訴 2심 '3년만에'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