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아트 '나의 파우스트' 연작 경제학·영혼성 2점법원, 미술품 188점 반환 청구 중 3점만 소유권 인정고(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오른쪽)과 배우자인 정희자 여사(왼쪽) 2017.3.2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백남준김우중정희자장시온 기자 통일교 한학자, 보석 중 천정궁 외출 인정…법원, 취소 심문(종합)한학자 통일교 총재, 보석 중 병원 이탈…법원 "위반 여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