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 권한 침해하고 법치 제도 근간 흔드는 초법적 지침과 규정" ⓒ 뉴스1 민경석 기자박응진 기자 김형두 헌법재판관, 네팔 국제워크숍 참석…법조윤리 발전 방안 발표법무부, 정기국회 중점추진 20대 법안 선정…"골든타임 놓치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