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질 불량…피해 회복 기회 부여 위해 법정 구속은 않아" 강서연 기자 이화영, 현 정부 출범 후 16개월간 454차례 접견…'특별면회' 20차례이진수 법무 차관 "이화영 가석방? 법 기본 요건 갖추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