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2년 구형…1심은 징역 10개월·집유 2년"제 역할 못한 것 무거운 책임감…깊이 반성" 선처 호소최재원 전 용산보건소장. 2023.6.2 ⓒ 뉴스1 이승배 기자권준언 기자 "통학로 안전 강화" 경찰청장 대행, 중·고교 현장 점검"반도체 이윤 나누자" 좌담회 예고에 살해 협박…경찰 출동 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