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2년 구형…1심은 징역 10개월·집유 2년"제 역할 못한 것 무거운 책임감…깊이 반성" 선처 호소최재원 전 용산보건소장. 2023.6.2 ⓒ 뉴스1 이승배 기자권준언 기자 '역대 최고액 미납' 벌금 6537억 안 내고 도주…7년 만에 덜미경찰, '판소리 명창' 전 국립전통예술중고교장 추가 뇌물수수 정황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