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대검 전 기조부장도 구속 기로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10일 오전 내란 중요임무 종사·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심우정종합특검송송이 기자 檢, '국정원 노조 와해 위증' 임태희 벌금 300만원 약식기소尹, '체포 방해' 징역 7년 대법 선고에 재판소원 않기로관련 기사"헤비테일이냐, 용두사미냐"…마지막 시험대 선 종합특검'내란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 영장 기각…法 "증거 인멸 소명 부족"'계엄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전무곤 전 기조부장 구속 기로(종합)'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전 검찰총장, 오늘 구속 갈림길종합특검 구속영장 기각률 57%…"뚜렷한 성과 없이 기간 연장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