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원 전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 2026.4.21 ⓒ 뉴스1 이승배 기자김민재 기자 '첫 유죄 확정' 尹 "법률전은 하이브리드전…끝까지 싸우자"중앙지검, 檢미래위 진상조사단에 '대장동 사건' 기록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