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사이였던 피해자 나이와 병세 잘 알아"ⓒ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문혜원 기자 "더 큰 파장 있을 텐데"…보완수사권 논쟁에 묻힌 '조건부 구속·석방'"평소 서운했다"…치매 부친 때려 숨지게 한 50대 징역 15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