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장소 조사' 성사 과정서 대통령실 개입 추궁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무마 의혹과 관련해 이원모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이 7일 오전 경기 과천에 마련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원모김건희도이치송송이 기자 어린이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송파위례도서관, 문체부 장관 표창성동구,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만족도 93.6%…"안전 보행 지도"한민아 기자 서울 학생예술동아리 27개 팀, 국악·오케스트라 등 공연 펼친다세종대, 'AI 기술경영' 경영학전문박사 신설…7일 입학설명회관련 기사'김건희 황제조사' 이원모 "재판에 전념하겠다" 당협위원장 사퇴종합특검, '김건희 문고리' 유경옥 전 행정관 피의자 조사(종합)'김건희 문고리' 유경옥 전 행정관 종합특검 출석…피의자 신분특검 "조성현 혐의 증거 확보…국정원, 계엄사 파견자 선발"(종합)특검, '김건희 황제조사' 이원모 전 비서관 7일 참고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