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이용자 보호하고자 하는 목적 정면으로 위배"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부중개수수료문혜원 기자 다가온 김지용 중수청장 인사청문회…친윤 논란·수사 독립성 시험대공소청 '개문발차' 일주일, 미제사건 18만건…검사 부족 '비상'관련 기사"개원 도와줄게" 1900억대 사기 브로커 구속기소…의·약사 276명은 불기소대부업, 대출잔액 13조원 돌파…이용자 73만명 증가세 전환'술타기 수법' 첫 양형기준 나왔다…최대 징역 5년·벌금 2000만원자영업자 상대로 정책 대출 알선 수수료 챙긴 업체…경찰 수사"은행 대비 10배" 저축은행 대출중개 수수료 인하 추진…업계 '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