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이용자 보호하고자 하는 목적 정면으로 위배"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부중개수수료문혜원 기자 종합특검, '김건희 문고리' 유경옥 전 행정관 오늘 피의자 소환 조사가상자산도 강제집행 가능해진다…대법원 입법예고관련 기사대부업, 대출잔액 13조원 돌파…이용자 73만명 증가세 전환'술타기 수법' 첫 양형기준 나왔다…최대 징역 5년·벌금 2000만원자영업자 상대로 정책 대출 알선 수수료 챙긴 업체…경찰 수사"은행 대비 10배" 저축은행 대출중개 수수료 인하 추진…업계 '진통''깡통 전세'로 사회초년생만 노린 전세사기 일당…보증금 52억 가로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