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갑자기 불출석 사유서…당혹스럽다"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 ⓒ 뉴스1관련 키워드여인형윤석열3대특검장시온 기자 '통일교 1억 수수' 실형 확정 권성동, 변호사 등록 취소 수순법원 "이미 적법성 확정된 징계처분, 무효 여부 다시 못 다퉈"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