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까지 회생개시 보류…최장 3개월까지 가능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빌딩에서 계열사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 전 고개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한수현 기자 18년만에 공휴일 재지정된 '제헌절'…'尹 탄핵' 이후 헌법 교육 수요↑'티메프 사태' 여행사 상대 소비자 일부 승소…첫 1심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