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당일 투표소 근무한 공무원도 조사'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차장검사)가 위치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모습.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노태악합수본투표용지송송이 기자 검찰미래위, 추가 사건 선정 기준 마련…"국민적 의혹 사건 조사"종합특검, 김기현·권영진·윤상현 입건…대검 '계엄 가담'도 수사(종합)관련 기사"채용비리·예산낭비도 수사"…선관위 합수본, 인력·수사범위 넓어진다'투표지 사태' 합수본, 서울시·송파구 선관위 12명 압색…휴대전화 확보선관위, 진상규명위 수사의뢰 권고에 합수본 자료 제출만[단독]'투표지 부족' 최장 1시간 53분 투표 멈춰…1시간 이상 중단 7곳중앙선관위 "진상규명위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근본 제도 개선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