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한수현 기자 "4년째 헌법소원 심리"…법원, 재판 재개 "헌법상 기본권 침해" 비판'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추가 기소 윤석열 재판, 내달 1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