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1200만 원…형수 "경솔한 언행 반성"방송인 박수홍. 2023.3.15 ⓒ 뉴스1 임세영 기자권준언 기자 전통시장서 송편 열 개·전 한 장씩…명절 장보기도 '먹을 만큼만'"놀면 죄책감" 공채·시험 앞둔 청년들, 취업난에 추석 연휴도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