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1200만 원…형수 "경솔한 언행 반성"방송인 박수홍. 2023.3.15 ⓒ 뉴스1 임세영 기자권준언 기자 이임생 "정몽규가 '홍명보로 하라' 직접 지시"…축협 '윗선' 수사경찰 "김병기 8월 내 마무리 노력…축협 성접대, 필요시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