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 사건 재심청구권 제한 제동…내년 말까지 개정해야김상환 헌법재판소장과 재판관들이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 자리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지학순주교헌법재판소재심청구권형사소송법헌법불합치서한샘 기자 한국금융지주, KDB생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120일선 뚫은 코스피 '지금부터 중요'…美 금리 넘어 실적 상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