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투표관리원 진술 확보…투표록 "14시쯤부터 용지 부족 예상"진상위, 노태악 등 수사의뢰 권고…상근 여부도 혐의에 영향 줄 듯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모습. 2026.6.15 ⓒ 뉴스1 김민지 기자'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차장검사)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모습.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선관위합동수사본부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김종훈 기자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로…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소규모 정비사업 수수료가 통상 용역비의 4배…서울시,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올공 투표지 검증 마친 특검, 선관위 핵심 의혹 수사 속도 낸다선관위 특검 한달…'투표지·담합·출장' 전선 넓혔지만 '인력 태부족'선관위 특검, '투표지 부족' 중앙·지역선관위 10곳 압수수색(종합)95일 동안 봉쇄 잠실 개표소…아시안게임 목전 짐 챙긴 체육단체[뉴스1PICK]닻 올린 선관위 특검…"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