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투표관리원 진술 확보…투표록 "14시쯤부터 용지 부족 예상"진상위, 노태악 등 수사의뢰 권고…상근 여부도 혐의에 영향 줄 듯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모습. 2026.6.15 ⓒ 뉴스1 김민지 기자'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차장검사)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모습.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선관위합동수사본부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김종훈 기자 이원석 前검찰총장 "도이치 사건 보고 없었다"…수사 무마 의혹 일축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이창수 재조사…이원석 소환 통보(종합)관련 기사"선관위 전화 준다더니 연락 없음"…잠실 투표록 '혼란' 고스란히합수본, '투표지 부족' 서울선관위 보고누락·늑장대응 들여다본다오동운 "사법기관 종사자 권력남용 견제하는 책무 여전"(종합)합수본, 선관위 압수수색 마무리…금주 압수물 분석·소환 조사 전망'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허철훈 등 중앙선관위 고위급 출국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