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합 8대 5 기존 판례 유지…"허위 운전자 내세우면 방어권 남용"조희대 대법원장(왼쪽 일곱 번째)과 대법관들이 전원합의체 선고를 위해 착석해 있다. 2026.3.19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범인도피방조음주운전대법원전원합의체상고기각서한샘 기자 솔리다임 상장설에 흔들린 SK하닉…실적 전망은 '이상 무'[종목현미경]한국투자증권, 4000억 규모 SK 주식 취득…지분율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