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 증거 확인되지 않고 별도 구제 조치 필요 없어"'한강 토막살인'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대호. (뉴스1 DB) ⓒ 뉴스1관련 키워드장대호문혜원 기자 김지용 "정치검사 '1호' 윤석열 '2순위' 한동훈"…'친윤 프레임' 정면 돌파(종합)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책임 수사제' 강력 시행…상벌도 확실하게"관련 기사방미통위, 2027~2028년도 공익채널·장애인복지채널 선정 신청 접수'한강 몸통시신' 장대호, 지식인 답변 보도한 언론사 상대 손배소 패소"잔혹범죄 직후 미용실 간 장윤기…'한강 몸통 시신' 장대호 떠오른다"[인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나 유도했던 놈이야"…교도관 넘어뜨리고 얼굴에 박치기한 수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