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송 전 2심 때보다 주가 3.7배 ↑…가액 산정 기준 쟁점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뉴스1DB) 2024.5.30 ⓒ 뉴스1 SK서린빌딩에서 아트센터 나비가 운영했던 곳 모습. 2024.10.24 ⓒ 뉴스1 김명섭 기자한수현 기자 오세훈 '여론조사 비용 대납' 1심 마무리 [주목, 이주의 재판]윤석열 '내란재판부 기피' 재항고도 기각…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곧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