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위, 59억 6800만 원 과징금 부과…법원 "이용자들 동의 안 받아"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는 모습. 2021.9.23 ⓒ 뉴스1 김진환 기자한수현 기자 법무부 "정유미 보직 변경, 인사권자 재량 일탈 아냐" 항소 예고(종합2보)법원 "알리페이에 고객정보 넘긴 카카오페이, 59억 과징금 정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