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모른다" "비번 기억 안 나" 위증 혐의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0.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유수연 기자 '샌프란 깐부 회동' 계산한 배경훈 부총리…"올해 가장 값진 저녁값"국내 GW급 AI 데이터센터 경쟁 막 올랐다…GPU·전력 확보가 변수관련 기사국힘 선거비용 397억 반환하나…尹 '대선 허위발언' 오늘 1심 선고원희룡 "특검, 소설도 정도껏…증거 없이 언론 보도만 가지고 추궁"특검, '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항소심서 징역 5년 구형[단독] "깊이 입수하라"…'해병 순직' 현장지휘관 4명 해임·강등 중징계해병특검, '이종섭 호주 도피 혐의' 윤석열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