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모른다" "비번 기억 안 나" 위증 혐의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0.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유수연 기자 [단독]구글이 성범죄 피해정보 흘렸는데…정부는 피해 건수도 몰랐다"추석선물 뭐가 좋을까?"…네이버 AI가 후기·예산 따져 골라준다관련 기사특검,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역 7년 구형…내달 30일 선고(종합)해병특검, '이종섭 해외도피' 尹 1심 무죄에 항소…변호인단 "무지성 항소"해병특검, '이종섭 해외도피' 윤석열 등 1심 무죄에 불복 항소'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혐의 부인 "공소권 남용""오세훈이는 몰라요" 명태균 녹음파일, 탄핵증거 채택…내달 2일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