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모른다" "비번 기억 안 나" 위증 혐의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0.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유수연 기자 '업무방해' 전장연 대표, 벌금 200만원…집시법 위반은 면소'화천대유 자문' 권순일 前대법관 공소기각…법원 "檢수사개시권 없어"관련 기사법원, '北 무인기 작전' 윤석열 일반이적 혐의 1심 선고 중계 불허경찰, 건진법사 측근 변호사법 위반 혐의 국세청 압수수색'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흥구 대법관특검, 尹 '건진법사 만난 적 없다' 공직선거법 위반 징역 2년 구형[속보] 특검, 윤석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