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실체 없는데 '돌려막기'로 배당금 지급…엄중 처단해야"ⓒ 뉴스1관련 키워드코인사기유사수신유수연 기자 포털 다음, 회사이름도 '다음'으로…AXZ 사명 변경네이버, 두나무 합병 숨통 틔었다…규합위, 개선 권고관련 기사가짜 봉사단체 결성해 '깡통코인' 투자금 409억 뜯은 일당 구속송치경찰 송치한 '35억 원' 깡통코인 피해액…검찰 보완수사 후 '370억 원'"익명 코인 발행하고 허위공시…공시 감독 강화해야 피해 막아"'피싱 범죄 코인 세탁 차단'…경찰청, 두나무·빗썸 등 5개사와 협력태영호 장남, 부친 이름 내세워 16억 코인 사기…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