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원 전 정무부시장 "명태균에게 여론조사 의뢰한 적 없어"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명태균여론조사문혜원 기자 '종합특검 1호 기소' 김대기·이상민 등 사건 형사28부 배당법원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 형성한 '동성커플'…법적으로 보호해야"관련 기사정원오 "허위사실 유포" 오세훈 "다 거짓말" …사안마다 거친 설전오세훈, 정원오 '안전불감증' 미리 반박…"GTX 은폐 아냐"'공천 대가 1심 무죄' 명태균·김영선 2심 시작…미래한국 실소유 쟁점'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급 접수…이번주(27~1일) 주요 일정오세훈 "李대통령 SNS 저격에 경제단체 입 다물어…공포사회 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