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원 전 정무부시장 "명태균에게 여론조사 의뢰한 적 없어"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명태균여론조사문혜원 기자 대법 "당사자 제대로 확인 않은 공인중개사도 손해배상 책임"검찰, '서해 피격 사건' 직권남용·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문재인 불기소관련 기사'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항소심, 다음 달 21일 시작김건희 대법 선고 미루고 전합 회부…명태균 여론조사 하급심 영향?오세훈, 항소심 승부수는 '증거 부족'…명태균 진술·공모 입증도 공방[인터뷰 전문] 김병주 "유시민, 전대 영향 끼치려는 듯…ABC론 강화하려 어거지"오세훈, 1심 유죄에도 현장행보 지속…'흔들림 없는 책임' 강조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