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증인으로도 출석…"내 영어 이름은 제니"김건희 여사. ⓒ 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쥴리문혜원 기자 6·3 지선 당일 투표자 수 수정 72건…6600명 늘어난 경우도한변 "위헌적 형소법 개정안, 즉각 철회하고 정부는 재의 요구해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민수 "보수 아직 결집 중인데…태평한 의원들 많아 분통""김건희는 여성 아니냐, '쥴리'라며 인생 난도질…싹 허위 날조" 변호사 격앙김건희 "내 영어 이름은 제니…'쥴리'라는 이름 쓴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