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검사 조사' 주장에 특검팀 파견 경찰의 조사 진행 안돼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법무부 호송차가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이날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윤 전 대통령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 (공동취재) ⓒ 뉴스1 서한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정성호 "투표지 부족 혼란 틈탄 부정선거 음모론…극단세력 얼씬 말라"尹, 종합특검 소환 조사 6시간 반 만에 종료…경찰 조사는 거부(종합)관련 기사내란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1심 무죄에 항소전공의 279명 "尹 전 대통령에 법정최고형 선고해야" 특검에 진정尹, 이번 주 '12·3 가담' 군 장성 재판 증인으로[주목, 이주의 재판]대법 배당도 앞당긴 특검 사건…사건 적체에 3개월 규정까지 '이중 압박'尹, '12·3 가담' 군 장성 재판 증인 불출석…수사 외압 재판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