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검사 조사' 주장에 특검팀 파견 경찰의 조사 진행 안돼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법무부 호송차가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이날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윤 전 대통령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 (공동취재) ⓒ 뉴스1 서한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레버리지 ETF 예탁금 3천만원…증권사 '깎아주기' 관행 원천 금지거래도 '빚투'도 줄었다…'고꾸라진' 코스닥 떠나는 개미들관련 기사김용현 "윤석열, 11월 26~27일에 처음으로 비상계엄 명시적 언급"명태균 "尹대선후보 만들겠다" 김건희 "제발"…법원 '의사합치' 판단 근거'무상 여론조사' 尹 1심 징역 2년…형사재판 1심 선고 3개 남아내란 재판서 대법 선고 본 윤석열…징역 7년 확정에 고개 끄덕·미소[뉴스1 PICK]'불법계엄 선포' 윤석열 징역 7년 확정